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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장관, '노충국 씨 사망' 진상조사 지시

윤광웅 국방장관은 전역후 위암으로 숨진 고 노충국 예비역 병장에 대해 깊은 조의를 표하고 사건의 정확한 진상과 군 의료체계에 대한 감사를 지시했습니다.

국방부는 이에 따라 국방부 감사관실과 헌병 수사관을 포함한 합동조사단을 구성해 다음달부터 해당부대와 군 병원을 대상으로 감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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