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찰, 예총회관 공사 비리 의혹 수사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의 건물 신축 공사 비리 의혹과 관련해 지난주 서울 동숭동 예총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예총 사무총장 김모씨와 시행사 관계자 등을 불러 시공사 선정 과정의 금품 로비 의혹 등을 조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검찰이 전직 국회의원이 시공사로부터 로비 명목으로 6억 7천여만원을 받았다는 진정 내용에 대해서도 조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