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예총회관 공사 비리 의혹 수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0.28 10:5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의 건물 신축 공사 비리 의혹과 관련해 지난주 서울 동숭동 예총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예총 사무총장 김모씨와 시행사 관계자 등을 불러 시공사 선정 과정의 금품 로비 의혹 등을 조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검찰이 전직 국회의원이 시공사로부터 로비 명목으로 6억 7천여만원을 받았다는 진정 내용에 대해서도 조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엄마!" 극적 금메달 '눈물'…'영재발굴단' 그 신동이었다 동영상 기사 "이야!∼" 금메달 직감한 듯 포효…"너희 덕분" 결국 눈물 동영상 기사 분당서 테러 벌이고 한국 떴다…"식당 쑥대밭" 4명 정체 동영상 기사 못 찾아간 돈만 12억이었다…"열심히 모았는데"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옷 벗겨진 여성 시신 또 발견…"벌써 열 번째" 공포 확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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