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호조로 생산 증가세가 확대됐지만 설비투자추계지수는 20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9월중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산업생산은 작년 같은 달에 비해 7.2% 늘어 7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소비재판매는 승용차와 차량연료판매 감소로 0.8% 늘어나는 데 그쳤습니다.
설비투자도 특수산업용 기계와 자동차 등에 대한 투자가 감소해 2% 줄어들어 투자지수가 20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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