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기업의 최고경영자들로 구성된 서울국제경제자문단, SIBAC(싸이백) 총회가 오는 금요일 하얏트호텔에선 열린다고 서울시가 밝혔습니다.
'투자 적격지로서의 서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에는 데이비드 앨던 전 HSBC 회장, 크리스토퍼 포브스 포브스 부회장 등이 참석합니다.
윤종웅 삼성전자 부회장은 기조연설자로 나서 '서울의 투자환경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합니다.
SIBAC은 지난 2001년 경제 분야의 정책설정을 목표로 설립된 서울시장 자문기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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