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걸 서울중앙지법원장과 김연태 사법연수원장 등 법원장급 3명이 대법원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시 13회인 변동걸 법원장과 사시 12회인 김연태 연수원장은 최근 사시 21회인 김지형 판사와 박시환 변호사가 대법관 후보로 진출하자 사퇴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전국 법원에는 사표를 낸 사시 13회 이상 법원장급 판사만 10여명에 이르고 있어 선배 판사들의 사퇴가 계속 이어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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