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부총리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급격한 노령화로 저축성향이 낮은 노년층이 증가하면서 지속적인 저축률 하락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한 부총리는 제42회 저축의 날 기념식에 앞서 미리 배포한 자료를 통해 "투자 재원의 안정적인 공급원으로서 저축의 중요성이 간과되어서는 안된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 "크레딧뷰로 확충을 통해 성숙한 신용사회를 구현하고 사모투자펀드 활성화와 퇴직연금제 도입을 통해 시중자금이 생산적인 부문으로 유입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부동산 가격의 급등은 저축의욕을 저하시키고 빈부격차를 심화시킨다"며 8.31대책의 차질없는 추진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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