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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민노당, '4인선거구 분할' 철회 촉구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은 서울시 자치구 선거구 획정위원회 등의 '4인 선거구 분할' 결정과 관련해 개정 선거법의 정신을 훼손한 위헌적 결정이라며 선거구 분할 결정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지난 6월 국회를 통과한 개정 선거법에 따라 기초의원 선거에 중선거구제가 도입되면서 현재 각 광역시·도는 기초의원 선거구를 2∼4인 선출 선거구로 분류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최근 서울시와 부산시는 4인 선출 선거구를 분할해 대부분 2인 선거구로 확정해 각 당에 통보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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