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지난 5월 대출 업무를 이유로 61살 정모씨의 통장 비밀번호를 알아내 정씨 통장에서 천4백여만원을 빼돌리는 등 지난해 3월부터 지난 7월까지 정씨 등 3명으로부터 천8백여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김씨는 또 대출금 연체 이자를 가로채거나 대출 사례금을 받는 등의 수법으로 46살 이모씨 등 37명으로부터 3천5백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또 대출금 연체 이자를 가로채거나 대출 사례금을 받는 등의 수법으로 46살 이모씨 등 37명으로부터 3천5백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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