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타운 사업지구에 초고층 건축물이 대거 들어설 전망입니다.
건설교통부는 현재 국회에서 발의된 도시구조 개선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면, 서울 뉴타운 사업지구의 경우 주거지역은 500%, 상업지역 천500%까지 용적률 상한선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이에 따라 뉴타운 지역에도 40에서 60층 높이의 초고층 아파트와 주상복합 아파트, 그리고 고층 사무빌딩의 건축이 대거 허용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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