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의 수은주가 7도, 철원은 2.4도를 보이는 등 어제 아침보다 4, 5도 가량 높은 기온으로 출발하는데요.
아침까지는 그래도 조금 공기가 차가울 수 있겠지만 한낮에는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쌀쌀한 기운도 완전히 풀어지겠습니다.
구름사진부터 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맑은 구역이 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하루 구름도 거의 없는 쾌청한 가을하늘 보실 수 있겠습니다.
현재 서울이 7도를 비롯해서 전주나 부산의 경우 9도를 보이고 있고요.
낮기온은 20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서울과 전주, 광주가 19도, 대구의 경우에는 21도가 예상됩니다.
동해 쪽에는 높은 너울로 인해서 적지 않은 피해가 있었는데요.
오늘은 물결도 점차 잠잠해지면서 동해 앞바다는 조금 전 7시를 기해서, 먼바다는 오전 9시를 기해 풍랑주의보도 모두 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부터는 구름이 다시 많아지면서 영동지방의 경우에는 밤 한때 약간의 비소식 있겠고요.
산간지역에는 눈이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조경아 기상캐스터)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