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운영하는 ´사이버독도´ 사이트가 열두시간 넘게 일본인으로 추정되는 해커들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사이버 독도´사이트는 22일 오전 해커들의 공격으로 초기화면 공지사항 일부가 일본어로 바뀌고 독도가 일본땅으로 표시되는 등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경상북도는 22일 낮 12시쯤부터 홈페이지 복구에 나섰으나 해커들의 공격이 계속돼, 밤부터 일본으로부터의 접속을 모두 차단하고 나서야 사이트를 정상 복구하는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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