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영, 지구온난화 감시 위성 발사

지구에서 150만㎞ 떨어진 우주공간에서 지구 온난화 현상을 감시하는 위성이 한국과 영국 공동으로 발사됩니다.

연세대 천문우주학과 김석환 교수는 연세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영국의 러더퍼드 애플턴 연구소가 공동으로 지구 온난화를 감시할 수 있는 '어스샤인´ 위성을 개발해 이르면 2008년쯤 발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어스샤인 위성은 태양에서 오는 빛 중에서 지구에 의해 반사되는 빛의 비율인 '지구반사율´을 측정할 계획입니다.

지구반사율은 수치가 낮으면 지상 기온은 거꾸로 높아지는 것으로 지구 온난화 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위성발사 시기와 장소 등은 내년 2월 한국에서 열리는 워크숍에서 결정될 예정입니다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