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쇼팽 콩쿠르에서 한국의 임동민, 임동혁 형제가 공동 3위를 차지했습니다.
15회째인 올해 대회에는 임동민, 동혁 형제와 손열음 등 한국의 피아노 유망주 3명을 포함해 모두 12명이 최종 결선에 올라 실력을 겨뤘습니다.
1등은 폴란드의 라팔 블레하츠가 수상했으며, 임동민, 동혁 형제는 2위 없는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공동 4위는 일본의 세키모토 쇼헤이와 야마모토 다카시에게 돌아갔으며, 6위는 홍콩의 카링 콜린 리가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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