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국제 항공 요금이 최고 10% 오릅니다.
항공요금 인상과 함께 유가 인상에 따른 유류할증료가 인상됐기 때문인데요.
유류할증료 인상폭을 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경우는 미국과 유럽이 4만 6000원씩 오릅니다.
중국과 동남아 구간은 2만 1천원, 일본은 8천 400원 오릅니다.
그러나 이달 안에 발권만 하면 유류할증료 인상 전 요금이 적용됩니다.
하지만 이것도 11월 이후에 다시 여정을 바꾸면 인상된 요금을 내야 한다고 합니다.
외국에 가실 분들, 발권을 서두르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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