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대란 막기 위해 비상체제 돌입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0.20 17:3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화물연대의 총파업이 다음주로 예정됨에 따라 부산항을 비롯한 관계기관들이 물류대란을 막기위한 비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부산시와 부산해양청은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비조합원 차량의 운행을 방해하거나 신변을 위협할 경우 초기에 공권력을 투입해 엄정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또 현재 68% 수준인 부산항 컨테이너 야치장 적치율을 낮춰 컨테이너 야적 공간을 최대한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장관이 군복 아닌 양복?"…기자 질문에 신경전 '폭발' 동영상 기사 우승 후 "동주 미안"…'버스기사' 별명에 곽빈 한마디 "팀은 땄지만 난 빈손"…메달 못 받은 선수가 털어놓자 "소통해요" 알렸다가 강제 삭제…고영욱 틱톡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부산 여행 다녀왔다가…"집에서 발견" 가보니 '드글드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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