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의장, 박 대표 '구국투쟁 선언' 맹비난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0.20 10:2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열린우리당 문희상 당의장은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구국투쟁 선언에 대해 "뚱딴지 같은 구국 운운은 웃기는 소리"라면서 "국민이 뽑은 대통령의 사상도 검증하겠다니 한심하다"고 맹비난했습니다. 정세균 원내대표도 "정체성 논란으로 한나라당이 선거에서 얼마나 득을 볼 지, 박 대표의 지지도가 얼마나 올라갈 지 모르겠다"면서 "그러나 미래를 기약하는 것은 힘들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교장·주민 서로 무릎 꿇은 채…"제발" 눈물 읍소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산책로 '코앞'인데…"사람도 해친다" 거대 정체 나타나자 동영상 기사 유독 지하철·화장실서 '픽'…쓰러지는 2030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첫 경기부터 이게 웬일…" 한국 선수 '당황'하게 한 장면 조민, 홈쇼핑 출연 취소 통보받더니…"7천 넘게 벌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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