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산하 덤프연대가 일주일째 총파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레미콘 노동자 2천여명이 21일 하루 총파업을 벌이고, 화물연대는 다음주 전면 파업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이에 따라 2년 전 전국의 주요 기간산업과 항만의 수출입 물동량을 마비시켰던 물류대란이 재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화물연대 총파업 결정 소식이 전해지자 부산을 비롯한 주요 항만들은 비상 대책 수송 운영본부를 설치해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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