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 법무부장관은 신임 검찰총장 인선 기준으로 개혁성을 강조했습니다.
천 장관은 SBS '한수진의 선데이 클릭'과 가진 회견에서 신임총장의 기준으로 "새로운 시대 흐름을 확실히 알고 검찰의 업무방식 개선을 뚜렷하게 인식하는 인사"를 꼽았습니다.
천 장관은 아울러 내부 인사 뿐 아니라 외부 인사도 총장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검찰의 법 집행에 있어 '국민의 여론'도 외압이라며 이번 수사지휘권 발동의 합법성에 대해 소신을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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