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옴 감염 '비상'…학생 114명 감염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0.19 17:1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최근 옴 비상이 걸린 인천 지역에서 지금까지 학생 111명이 옴에 감염됐다고 인천시 교육청이 19일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인천 시내 13개 고등학교 외에도 2개 중학교, 2개 초등학교 학생들이 옴에 걸려 치료를 받고 있으며, 지금까지 10명이 완치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옴은 지름 0.4밀리미터 크기의 옴 진드기가 원인으로, 피부의 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장관이 군복 아닌 양복?"…기자 질문에 신경전 '폭발' 동영상 기사 우승 후 "동주 미안"…'버스기사' 별명에 곽빈 한마디 "팀은 땄지만 난 빈손"…메달 못 받은 선수가 털어놓자 "소통해요" 알렸다가 강제 삭제…고영욱 틱톡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부산 여행 다녀왔다가…"집에서 발견" 가보니 '드글드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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