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열풍에 우표 수출도 날개 달았다 배용준씨 이미지 담은 우표 일본서 판매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0.19 13:50 조회 조회수 '한류 열풍' 때문에 우표 수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은 지난해 수출실적이 전혀 없던 우표가 탤런트 배용준씨의 인기에 힘입어 올들어 모두 140만달러어치나 수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수출된 우표는 탤런트 배용준씨 이미지가 새겨진 것으로 모두 일본으로 팔렸습니다. 지금까지 우표수출은 지난 2001년 70달러, 2003년 천달러를 기록한 게 전부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말다툼하던 아내 머리 돌로 '쾅쾅'…'가정폭력 전력' 70대 남성 체포 동영상 기사 제주로 불법체류자 '우르르'…범죄 느는데 "모니터링 없다" 동영상 기사 접근금지 풀린 틈타 '장모 살해'…범행 왜 못 막았나 동영상 기사 시커먼 물살에 마을 '와르르'…네팔 또 '대홍수' 피해 동영상 기사 리센느 "향기처럼 오래 기억에 남는 그룹이고 싶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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