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권 신당' 창당을 추진해 온 심대평 충남지사와 무소속 정진석 의원 등이 19일 창당을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창당 준비 작업에 착수합니다.
심 지사 등은 19일 오후 여의도 신당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창당 취지와 신당 명칭 등을 밝힐 예정입니다.
신당의 명칭은 '국민중심당'으로 잠정 결정됐으며 심대평 지사와 무소속 신국환 의원이 공동 대표를 맡게 됩니다.
신당측은 19일 창당 선언에 이어 오는 25일 창당준비위를 발족하고 다음달 24일 창당 발기인대회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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