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교도소서 폭동…3명 사망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0.18 13:50 조회 조회수 브라질 상파울루 시 인근 조제 파라다 네토 교도소에서 17일 오전 수감자들 간의 폭동으로 3명이 살해되고 10며 명이 인질로 잡혔다 풀려났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수감자들은 교도소 내에서 자행되는 폭행과 인권유린 행위에 항의하면서 교도소장 교체와 신속한 재판을 요구했습니다. 수용 한도가 8백4명인 이 교도소에는 현재 천49명이 수감돼 있으며 수감자들끼리 패를 나눠 수시로 충돌을 빚어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밥 먹는데 비명" 9명 찔렀다…20대 여성 의식불명 동영상 기사 양손에 흉기 묶고 질주…"도망가" 상가 아비규환 동영상 기사 외제차 매장서 "나와!"…허리띠 풀어 얼굴에 '철썩' 동영상 기사 시험지 받자 바꿔 쓴 안경…연대 시험장 '발칵' 동영상 기사 마트 수백 곳 동시에 '냉장고 50도'…초유의 사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