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브라운 대학 연구팀은 지난 2년 동안 몸무게를 10퍼센트 넘게 줄인 미국인 2백 9십여명을 조사한 결과 매일 몸무게를 재는 것이 체중 조절에 효과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매일 몸무게를 잰 사람들은 체중을 줄인지 1년 2개월만에 열명 중 네명 가까이가 2.2킬로그램 이상 몸무게가 다시 늘어났습니다.
이에 비해 매일 몸무게를 재지 않은 사람들은 열명 중 일곱명 가까이가 2.2킬로그램 이상 체중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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