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대교 여의도에서 마포 방면 도로가 편도 3차로에서 5차로로 넓어지고, 구리와 또 일산방향 진출 램프도 개통됩니다.
서울시는 지난 96년 공사를 시작해 2000년 7월 하류측 교량을 개통한 데 이어 17일 상류측 교량과 북단 진출로 2곳을 추가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마포에서 여의도 방면 도로는 다음 달 말 5차로로 확장돼 왕복 10차로로 확장 개통됩니다.
서울시는 17일 오후 3시반 개통식을 가질 예정이며 실질적인 통행은 저녁 6시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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