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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헌법안 국민투표 통과 예상

뉴욕 타임스 보도

어제(15일) 종료된 이라크 헌법안 찬반 국민투표와 관련해 이라크 관리들은 헌법안 통과를 낙관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수니파의 투표율이 모술과 같은 일부 지역에서는 높았던 반면 라마디 등 다른 지역에서는 낮았다며 전체적으로 헌법안 부결을 이끌기에는 수니파 투표율이 너무 낮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라크 선거관리들은 국민투표 최종 결과가 오는 20일쯤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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