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생, 승강기에 끼여 숨져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0.16 08:27 조회 조회수 15일 오후 5시쯤 경북 예천군 예천읍의 한 식당에서 아르바이트생인 18살 최모군이 화물용 승강기에 머리가 끼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군이 승강기를 타고 올라가다 몸을 바깥으로 내밀면서, 승강기와 철기둥 사이에 머리가 끼였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장관이 군복 아닌 양복?"…기자 질문에 신경전 '폭발' 동영상 기사 우승 후 "동주 미안"…'버스기사' 별명에 곽빈 한마디 "팀은 땄지만 난 빈손"…메달 못 받은 선수가 털어놓자 "소통해요" 알렸다가 강제 삭제…고영욱 틱톡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부산 여행 다녀왔다가…"집에서 발견" 가보니 '드글드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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