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파트서 20대 주부 숨진 채 발견

15일 아침 7시 반쯤 대전시 대화동 모 아파트 13층에서 이 곳에 사는 주부 25살 신모씨가 문틀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집안에는 신씨가 남편에게 남긴 "아이를 잘 키워달라"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평소 집안 문제로 부부싸움이 잦았다"는 남편 구 모씨의 말에 따라 신씨가 가정불화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