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내년 2월까지를 조류독감 특별방역기간으로 정하고 닭 오리 사육 농가에 대한 조류 독감 예보를 발령했습니다.
정부는 최경수 국무조정실 정책차장 주재로 관계부처 1급 및 전문가 회의를 열고 과거 조류 독감 발생 지역 등 21곳을 집중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닭·오리에 대해 하루 두번 예찰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조류 독감 발생국에서 수입되는 열처리 가금육에 대해 정밀 검사를 실시하고 해외 여행객의 가금농장 등 위험지역의 방문을 자제하도록 홍보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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