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은 강진이 발생한지 일주일이 지난 14일 생존자 수색작업을 공식 중단하고 피해지역 복구와 시신처리, 부상자 치료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파키스탄 관리들은 더이상 잔해 속에서 생존자를 찾을 확률이 아주 희박하다며 수색구조 작업을 끝내고 복구작업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윈스턴 창 유엔 대변인도 지진 일주일 후까지 생존자가 있을 확률은 1%도 안된다고 본다며 파키스탄 당국이 국제기구들과 협의를 거쳐 생존자 수색보다는 구호 및 복구 작업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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