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삼성 이재용 상무 배임혐의 고발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0.13 17:1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난 2001년 삼성 이건희 회장의 아들 이재용씨의 인터넷 사업 지분을 삼성 계열사들이 대거 매입한 것과 관련해, 참여연대가 이재용씨와 제일기획 등 삼성 계열사 9곳의 임원들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참여연대는 고발장에서 "삼성 계열사들이 이재용씨 사업의 지분을 매입한 것은 이씨의 경제적 손실을 대신 부담하고 사업실패로 이씨의 사회적 명성이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호텔서 엿듣고 "취미 생활"…2년간 도청한 중국인 충격 정체 서울대 경영 동아리가 '정보카르텔' 됐다…5년간 '200억' 충격 동영상 기사 코넬대 충격 집단 성범죄…"한국인도?" 가해자들 실명까지 동영상 기사 "할머니 산소 앞 웬 남성이"…성묘 갔다 놀라 '분노' 동영상 기사 무심코 올린 게시물에…'1억 4천만 원' 털린 인플루언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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