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참여연대, 삼성 이재용 상무 배임혐의 고발

지난 2001년 삼성 이건희 회장의 아들 이재용씨의 인터넷 사업 지분을 삼성 계열사들이 대거 매입한 것과 관련해, 참여연대가 이재용씨와 제일기획 등 삼성 계열사 9곳의 임원들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참여연대는 고발장에서 "삼성 계열사들이 이재용씨 사업의 지분을 매입한 것은 이씨의 경제적 손실을 대신 부담하고 사업실패로 이씨의 사회적 명성이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