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이식 수술받은 50대 남자 숨져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0.13 15:13 조회 조회수 12일 오후 5시쯤 전주시내 모 병원에서 피부이식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던 52살 김모씨가 갑자기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응급처치를 받았지만 숨졌습니다. 병원측은 치료 과정에 특별한 과실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의 아내 47살 이모씨가 남편이 링거 주사를 교체한 뒤 갑자기 발작 증세를 보였다고 진술함에 따라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파트 복도서 '김치 쉰내'…"무려 8년간" 분통 동영상 기사 "할머니 산소 앞 웬 남성이"…성묘 갔다 놀라 '분노' 동영상 기사 "제발 남자만" 화장실 안내문 논란…민원 들끓자 동영상 기사 "1박 110만 원" 부산 숙소 잡다 '깜짝'…무슨 일 동영상 기사 배후 꺼낸 감독에 "박정희 자작극?"…제작진 입장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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