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흐린 하늘…밤부터 약한 비소식

주말 날씨는 '맑지만 낮에도 쌀쌀'

어제(12일) 이맘 때와는 창밖의 풍경이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수도권 지역은 이미 흐린 하늘을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 퇴근하실 때까지는 비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고요.

이 비구름은 밤부터나 영향을 주겠고 또 예상했던 것 보다는 아주 약하게 영향을 주겠습니다.

구름사진부터 보겠습니다.

구름이 점차 들어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후가 되면 남부지방도 점차 흐려지면서 제주도에는 한때 소나기가, 경기북부지역에는 밤한때 약간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13일)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춘천이 22도 등 어제보다는 기온이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금요일인 내일은 서울경기, 강원도, 그리고 일부 영남지방에 오전 한때 비가 내리겠고요.

그밖의 지역은 흐리기만 했다가 오후부터는 전국적으로 점차 갤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오늘과 크게 다르지 않겠지만, 내일 낮기온은 서울이 17도까지 내려가는 등 중부지방은 조금 쌀쌀해지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구름만 조금씩 지나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하지만 보시는 것처럼 서울의 낮기온이 20도 아래로 내려오면서 오늘보다는 다소 쌀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경아 기상캐스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