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힐 "평양 방문 여부 결정된 바 없다"

북핵 6자회담 미국측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차관보는 자신의 평양 방문 여부와 관련해 "아무 것도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습니다.

힐 차관보는 11일 맨해튼 아시아 소사이어티에서 열린 포럼에서 기자들과 만나, 6자회담이 성공하기를 바라는 한국인들의 마음은 잘 알지만 평양 방문에 대해 구체적 계획이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이어 힐 차관보는 일단 합의가 이뤄졌기 때문에 실행 원칙을 마련하는 일에 대해서는 낙관적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힐 차관보는 이어 북한이 안보 보장을 받기 위해서는 핵을 만들기보다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를 개선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