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고교생 1만원권 위폐 수십장 유통

인천 부평경찰서는 만 원짜리 가짜 지폐 수십 장을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18살 이 모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군은 지난 3월 인천 산곡동 자택에서 컬러복사기 등을 이용해 만 원짜리 지폐 양면을 복사하는 등 두 달에 걸쳐 만 원권 63장을 위조해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군은 서울과 인천 일대 노점과 상점에서 과자 등을 구입하는 데 위조 지폐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