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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준장 진급심사 관련 또 '괴문서'

육군의 준장진급 심사를 앞두고 또 괴문서가 뿌려져서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육군은 충남 계룡대 근처 군인아파트에 A4용지 1장짜리 괴문서 수십장이 살포됐으며 현재 정밀 분석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육군은 13일까지 육사·비육사 그리고, 병과별로 준장 진급 공석을 판단해서 작업이 끝나는대로 진급심사에 들어갈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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