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난달 29일 오전 10시 반쯤 경기도 광명시 48살 신모씨 집에 들어가 금품 3백 60만원어치를 훔치는 등 모두 50차례에 걸쳐 금품 1억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동창 사이인 이들은 지난 3월 함께 다단계 업체에 가입했다가 빚을 지게 되자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서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9일 오전 10시 반쯤 경기도 광명시 48살 신모씨 집에 들어가 금품 3백 60만원어치를 훔치는 등 모두 50차례에 걸쳐 금품 1억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동창 사이인 이들은 지난 3월 함께 다단계 업체에 가입했다가 빚을 지게 되자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서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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