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근로자복지센터 건설과정에서 수억 원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이남순 한국노총 전 위원장에게 징역 1년 6월에 추징금 2억 2천만원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노조 간부로서 거액의 돈을 받아 국민에게 큰 상처와 실망감을 안겨줬고 건전한 노동운동 발전을 저해했기에 중형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남순 전 한국노총 위원장, 1년6월 실형 선고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