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문 의장 "연정 얘기 이미 끝났다"

<8뉴스>

열린우리당의 문희상 의장은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제기한 대연정 이야기는 이미 끝난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ㅏㄷ.

문 의장은 또 고건 전 총리 영입에 대해서는 "대선 후보로 영입하는 것은 찬성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그러나 "당내 대선 후보들과 경선을 각오하고 들어온다면 굳이 마다하지는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