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교통사고 1위 지역 '신촌오거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0.10 13:3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시내에서 교통사고가 가장 많았던 곳은 73건이 발생한 마포구 신촌오거리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한나라당 한선교 의원에게 제출한 건설교통위원회 국정감사 자료에서 지난해 신촌오거리에서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73건으로 가장 많았고 강남구 제일생명 앞이 70건, 영등포교차로가 69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원인별로는 '안전운전 불이행'이 49%로 가장 높았고 신호위반 22%, 안전거리 미확보 10% 순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파트 복도서 '김치 쉰내'…"무려 8년간" 분통 동영상 기사 "할머니 산소 앞 웬 남성이"…성묘 갔다 놀라 '분노' 동영상 기사 "제발 남자만" 화장실 안내문 논란…민원 들끓자 동영상 기사 "1박 110만 원" 부산 숙소 잡다 '깜짝'…무슨 일 동영상 기사 배후 꺼낸 감독에 "박정희 자작극?"…제작진 입장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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