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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인당 국가채무 500만원 돌파 예상

재경부 "OECD 평균보다 낮아 우려할 수준 아니다"

올해 국민 1인당 국가채무가 500만원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재정경제부는 국가채무가 작년 203조천억원에서 올해 248조 천억원, 내년 279조 9천억원 2007년 298조5천억원등으로 늘어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또 이를 통계청의 연도별 추계 인구로 나눈 국민 1인당 국가채무는 작년 423만원에서 올해 514만원, 내년 577만원, 2007년 613만원등으로 계산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재경부 관계자는 국가채무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지만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평균인 76.8%보다 낮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수준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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