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들에게서 국소마취제를 산 성인용품 판매업자 39살 박모씨 등 2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씨 등은 지난 2002년 8월부터 최근까지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에 공장을 차려놓고 리도카인와 두꺼비 진액 등을 섞어 국소마취제 백만 개, 시가로 백억 원어치를 만들어 판 혐의입니다.
리도카인은 의사 처방없이 잘못 사용될 경우 맥박이상, 경련, 심장 정지 등의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리도카인은 의사 처방없이 잘못 사용될 경우 맥박이상, 경련, 심장 정지 등의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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