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에서 엄청난 폭우를 동반한 허리케인 스탠으로 대형 산사태가 나 천 4백명이 실종됐습니다.
과테말라 소방당국은 허리케인으로 산사태가 난 지 사흘만에 파나합과 짠차흐에서 주민 천4백명이 매몰됐다고 보고됐다며 생존자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홍수로 6백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확인된 과테말라와 엘살바도르, 멕시코 등 중미권에서 실종자들이 사망한 것으로 밝혀질 경우 사망자는 2천명을 훨씬 넘길 가능성이 큽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