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이 심대평 충남지사가 추진하고 있는 중부권 신당 창당 작업에 동참할 것으로 보입니다.
심 지사와 정진석, 류근찬 의원 등 신당 추진파들과 자민련의 이인제,김낙성 의원은 지난 3일 5인 회동을 갖고 신당과 자민련의 통합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인제, 김낙성 의원은 신당 창당준비위원회에 참여하기 위해 조만간 탈당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민련 김학원 대표도 지난 6일 회동 내용을 보고 받고 원칙적인 공감을 표시했으며 김 대표와 심 지사는 9일 별도 회동을 통해 자민련의 신당 창당 참여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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