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30대 가장 남매 살해 뒤 자살 기도

8일 새벽 4시 20분쯤 39살 오모씨가 충남 논산시 조동리 집에서 7살 아들과 4살 딸을 목졸라 살해하고 농약을 먹고 쓰러져 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오씨는 현재 의식은 있으나 위독한 상태로 인근 병원에서 위세척 등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아내가 집을 나가자 오씨가 홧김에 자녀와 동반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