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의 학교 선택권이 커질수록 학업성취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균관대 교육학과 양정호 교수가 일반계 고등학생 천7백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동일한 평준화 지역이라 하더라도 선지원 배정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무작위 추첨 배정학교 학생에 비해 수능 언어영역 평균 점수가 5.7점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양 교수는 평준화 제도를 유지하더라도 가능한 학생들의 학교 선택권을 높여주는 방향으로 학교 배정방식을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안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