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글로벌] 고유가 '여전'…주가 발목잡아

<앵커>

국제유가와 미국주가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어제(6일)도 국제유가는 떨어졌는데 미국주가는 약세를 면하지 못했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국제유가 어제 떨어졌습니다.

그러니까 나흘째 연속해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뉴욕시장에서 서부텍사스 중질유는 1배럴에 1달러 43센트가 떨어져서 61달러 36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7월 27일 이후 2달 열흘만에 최저치입나다.

물론 1년 전과 비교한다면 아직도 20% 정도가 비싼 수준입니다.

바로 이 부분이 바로 미국 주가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고유가로 인플레 가능성이 있고 따라서 금리가 오를 것이라는 우려가 미국주가를 하락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다우 지수의 경우에는 30 포인트, 0.3% 정도가 떨어져서 10,287.10을 기록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18 포인트,0.9 % 떨어진 2,084 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