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5개 외국계 펀드에 2천148억원의 세금 추징을 결정한 데 이은 후속조치입니다.
국세청은 론스타가 사전계획에 의해 탈세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세금 추징과 별도로 검찰 고발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 '고의 탈세' 론스타 검찰 고발
국세청은 미국계 펀드인 론스타가 국내에 설립한 자회사와 법인 등 16곳과 한국담당 임원 4명을 6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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