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기사범 531명 적발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0.06 14:5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수원지방검찰청은 경기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투기성 토지매매를 해 온 부동산 투기조직 일당 531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기획부동산 업체 대표 이모씨 등 8명을 구속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2003년부터 용인과 성남 일대 토지 28만평을 사들인 뒤 증여를 가장해 투자자들에게 소유권을 넘기는 수법으로 310억원의 시세차익을 챙긴 혐의입니다. 검찰은 이번에 적발된 투기 사범 가운데는 변호사와 교수 등 사회지도층 인사들도 다수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파트 복도서 '김치 쉰내'…"무려 8년간" 분통 동영상 기사 "할머니 산소 앞 웬 남성이"…성묘 갔다 놀라 '분노' 동영상 기사 "제발 남자만" 화장실 안내문 논란…민원 들끓자 동영상 기사 "1박 110만 원" 부산 숙소 잡다 '깜짝'…무슨 일 동영상 기사 배후 꺼낸 감독에 "박정희 자작극?"…제작진 입장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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