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사생활 뒷조사해준 40대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5.10.05 23:22 조회 조회수 광주 남부경찰서는 남의 사생활을 몰래 조사해주고 돈을 받은 혐의로 44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 7월 15일쯤 주부 46살 김모씨에게 남편 47살 이모씨의 사생활을 뒷조사해주는 대가로 620만 원을 받는 등 같은 방식으로 22명에게 모두 5천 8백여 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배후 꺼낸 감독에 "박정희 자작극?"…제작진 입장문 동영상 기사 냉장고 쌓아두고 "원한다면"…"꽉 눌러봐" 충격 장면 동영상 기사 카페로 숨자 "30초 후 '덜컹'"…CCTV 찍힌 공포 순간 동영상 기사 10년 넘게 모셨는데…"처지도 모르고" 별장 살인 전말 동영상 기사 추석 용돈 50만원 "아빠가 불려줄게"…증여세 붙을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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